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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ing] AI의 과실은 누구에게? 트럼프가 꺼낸 ‘국민 지분’ 구상
[1] 트럼프, "AI 지분을 미국 국민에게"…오픈AI 정부 지분 매각 협상 진행 중 💡트럼프 행정부와 오픈AI가 정부 지분 보유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픈AI가 미국 국민들에게 AI 성장의 과실을 나눠주는 '공공 자산 펀드' 설립을 제안한 가운데, 버니 샌더스부터 스티브 배넌까지 초당적 지지가 모이는 이례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년 이상 물밑 협상…오픈AI, 정부에 지분 기부 방안 논의 CNBC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백악관은 정부의 오픈AI 지분 보유 가능성을 1년 이상 논의해 왔습니다. 올트먼은 2025년 트럼프 행정부에 이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했으며, 이번 주 올트먼의 워싱턴 방문을 계기로 논의가 다시 가속화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AI 기업의 지분 일부를 미국 국민에게 줄 수 있는 개념들이 있다"며 "미국 국민이 사실상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투자 조건은 아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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