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AI發 전력난에…가스터빈까지 스타트업이 만든다
[1] AI 시대의 새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다 🔥 AI의 새 병목은 ‘전기’ * AI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확보 경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거대한 AI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전력망에 연결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발전소에 들어가는 대형 가스터빈마저 주문이 밀려 몇 년씩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아예 현장에 자체 발전시설을 짓는 ‘Bring Your Own Power’에 나서는 이유입니다. * 이런 가운데 올해 설립된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패럴랙스(Parallax)’가 가스터빈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스탠퍼드대 출신으로 방산 하드웨어 회사를 공동 창업했던 칼 쇨러가 세운 회사로, 설립 첫해에 벌써 1억17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GE버노바 같은 전통적인 산업기업들이 장악해온 발전설비 시장에 스타트업이 뛰어든 건 이례적입니다. 🖨️ 터빈도 3D 프린팅으로 * 패럴랙스가 만들려는 것은 발전소나 항공기에 들어가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