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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ing] AI 패권과 안전 사이…트럼프의 ‘AI 포스’가 던진 질문
[1] 트럼프 “AI 포스 만들겠다”…미국 AI 정책, '가속 OR 규제’ 갈림길 🚀 우주군 다음은 ‘AI 포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 창설한 우주군(Space Force)에 이어 이번에는 ‘AI 포스(A.I. Force)’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에 새로운 AI ‘차르(Czar)’도 임명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AI 포스가 군 조직인지, 민간 정부기관인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조직인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백악관도 구체적인 조직 형태나 역할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중요한 것은 이름보다 트럼프가 AI 산업을 바라보는 방향입니다. 그는 "AI 산업을 소중히 여기고, 돕고,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첨단 AI 모델의 위험성과 AI 에이전트의 통제 이탈 사례가 잇따르면서 워싱턴에서는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연방정부의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 가운데 규제보다 개발을 앞세우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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