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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24% 급성장에도 주가 폭락, 아마존의 'AI 딜레마'
[1] 아마존, 4분기 실적 부진에 주가 9% 급락 💡아마존이 4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밑돌고 1분기 이익 가이던스도 부진하다고 발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9% 급락했습니다. 특히 올해 2,000억 달러(한화 약 294조 원)라는 엄청난 설비투자 계획을 밝혀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예상에 못 미친 주당순이익 1.95달러 FactSet에 따르면 아마존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95달러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예상치인 1.97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2,134억 달러(한화 약 313조 원)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아마존은 또한 1분기 영업이익을 165억~215억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 221억 8,000만 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치입니다. 매출은 1,735억~1,785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 AWS 356억 달러로 24% 급증 아마존의 AWS 클라우드 사업은 거대한 AI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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