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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스스로 보안을 뚫는다…미토스가 열어젖힌 판도라의 상자
앤트로픽 "너무 위험해서 공개 못 한다"? 💡앤트로픽이 모든 주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의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는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ythos)'를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위험성이 너무 높아 일반에 배포할 수 없다고 선언하면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과 정책 당국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7년된 취약점도 발견…"모든 주요 OS·브라우저 뚫었다" 앤트로픽에 따르면 미토스는 모든 주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에서 취약점을 발견했으며,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보안 인프라의 버그와 리눅스 커널의 다중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냈습니다. 시스코의 앤서니 그리에코는 "AI 역량이 핵심 인프라 보호에 요구되는 긴박성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임계점을 넘었다"고 경고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리 클라리치는 "더 많은 공격, 더 빠른 공격, 더 정교한 공격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Y2K급으로 우려스럽다"는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 공개 대신 제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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