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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 본격화…"일자리·기업 유입 기대"
12조 쏟는 부산부터 전북·전남까지…5년 새 2배 늘어난 데이터센터 💡정부의 'AI 3대 강국' 목표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벗어난 부산, 전북, 전남 등 지방 정부들이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하며 기업 및 젊은 인재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계열사까지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1️⃣전북, AI 스타트업 모레와 206억 원 투자 협약 AI 스타트업 모레(Moreh)는 지난 7일 전북과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모레는 206억 원을 투입해 전주에 AI 데이터센터와 연구 허브를 설립하고, 연구 인력을 직접 채용할 계획입니다. 피지컬 AI는 휴머노이드 로봇처럼 물리적 공간과 시간을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말합니다. 공장 현장에서 인간과 로봇, 로봇 간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제조'의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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