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정부·엔비디아 투자도 무색…인텔, 불투명한 전망에 주가 폭락
인텔 주가 17% 추락, 투자자들 등 돌려 💡인텔이 4분기 실적 발표 후 하루 만에 주가 17% 폭락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았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부진한 가이던스와 공급 부족 경고가 최근 50% 급등한 주가를 지탱하지 못했습니다. "턴어라운드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CEO의 호소는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에게 외면당했습니다.📉 1분기 가이던스 실망…주가 2024년 이후 최악의 날 인텔 주가는 1월 23일(현지시간) 17% 급락하며 2024년 8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인텔은 1분기 매출이 117억~127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손익분기점(0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LSEG 예상치인 주당 5센트 이익과 125억 1,000만 달러 매출을 밑도는 수치입니다. 립부 탄(Lip-Bu Tan) CEO는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가 제품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라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