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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방한, "PC를 AI로 재발명하겠다" 선언한 이유
젠슨 황이 강남 PC방에 나타난 이유는? AI와 게임의 미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이번 방한 일정에서는 게임 업계 리더들과 잇달아 회동하며 AI PC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PC방을 직접 방문해 게이머들과 소통하는 이색 행보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남 PC방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PUBG 이벤트 젠슨 황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만나 PUBG: 배틀그라운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젠슨 황은 "한국 덕분에 전 세계에 e스포츠가 생겼다"며 "엔비디아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한의 핵심 메시지는 컴퓨텍스에서 공개한 신형 PC 프로세서 'N1X'였습니다. 젠슨 황은 "컴퓨터 그래픽과 AI를 동시에 구동하는 칩"이라고 NIX를 소개했는데요. 이날 크래프톤과 엔비디아가 협력해 개발한 AI 가상 인간 'PUBG 앨라이'도 선보였습니다.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도 회동…AION2 라이브 방송 깜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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