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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NC 탈락, '국대 AI'의 기준은?
'국대 AI' 패자부활전 불참 선언, 네이버·NC가 시장으로 간 이유 💡국가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습니다. 특히 ‘소버린 AI의 상징’으로 불려온 네이버가 고배를 마시면서 업계에 적잖은 충격을 줬는데요. 정부는 네이버가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한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핵심 가중치를 자체 데이터로 새롭게 구축하지 않았다는 점이 기술적 결격 사유로 지적된 것입니다. 이에 과연 '국대 AI'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더 나아가 그 조건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기준은? * 국대 AI 평가전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은 ‘독자 개발’의 기준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파운데이션 모델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체 기술로 설계·학습했는지를 중점적으로 봤다고 설명했지만, 업계에서는 이 기준이 사전에 충분히 명확하지 않았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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