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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메타버스엔 80조 날리고 AI엔 올인
메타, AI투자 위해 직원 20% 감원 추진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실패를 뒤로하고 AI로 회사의 무게중심을 완전히 옮기고 있습니다. 수십조 원의 AI 투자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 감축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년간 80억 달러 손실…메타버스의 초라한 퇴장 메타는 지난 3월 VR 헤드셋에서 메타버스 소셜 네트워크 '호라이즌 월즈'를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가 하루 만에 번복하는 해프닝을 연출했습니다. 2021년 저커버그가"우리는 메타버스 기업이 되고 싶다"며 사명까지 바꾸고 올인했던 프로젝트의 초라한 마지막입니다. 2020년 4분기부터 2025년 말까지 메타의 리얼리티 랩스 부문이 기록한 누적 손실은 약 800억 달러(약 120조 원)에 달합니다. 구글 글래스, 애플 비전 프로와 함께 빅테크 역사상 가장 값비싼 실패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 전체 인력의 20% 감원 검토…2022년 이후 최대 규모 로이터에 따르면 메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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