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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인스타·페북에 '구독제' 도입
메타 ‘구독제’ 실험, 인스타·페북 새 수익원 되나 메타가 자사 소셜 미디어에 ‘구독 모델’을 들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페이스북·왓츠앱에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시험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는 유료 이용자에게는 확장된 AI 기능과 일부 전용 기능을 제공하되 기본적인 사용 경험은 광고 기반 무료 이용자에게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일부 콘텐츠 접근권 자체를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AI와 계정 관리 기능을 덧붙이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메타의 속내는 분명합니다. 메타는 이미 매출의 약 98%를 광고에서 벌어들이는 회사로, 지난 수년간 광고 수익만 누적 8,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구독 실험은 광고 의존도를 낮추기보다는, AI 에이전트 ‘마누스(Manus)’와 숏폼 생성 도구 ‘바이브스(Vibes)’ 같은 신기능을 추가 수익원으로 묶어내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무제한 공개 범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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