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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회사에 투자하려면…“돈만 내지 말고 직원도 구해와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 이례적인 투자조건 내세워 💡보링컴퍼니는 투자자에게 자금뿐 아니라 인재 추천과 정부 관계자 연결까지 요구하며 투자 기회를 희소한 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머스크의 강력한 투자자 동원력이 만든 이례적 조건인데요. 현재 보링컴퍼니는 200억달러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면 결국 대형 터널 사업을 빠르고 저렴하게 완수해 기술과 실행력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투자자=주주+헤드헌터? * 일론 머스크의 터널 굴착 스타트업 보링컴퍼니가 최근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이례적인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일부 투자자에게 단순히 돈을 투자하는 데 그치지 말고, 회사에 필요한 직원을 직접 찾아주거나 터널 사업을 추진할 지역의 정부 관계자를 소개하는 등 사업 개발까지 도와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보링컴퍼니는 최근 기업가치 약 200억달러를 인정받아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 조건도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투자자들에게 알려주고 적절한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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