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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소라 접고 8,520억 달러짜리 '선택과 집중'
오픈AI, 소라 종료·디즈니 결별하며 핵심 사업에 집중 💡오픈AI가 야심차게 시작했던 영상 생성 앱 소라를 접고 디즈니와의 10억 달러 계약도 파기됐습니다. 오픈AI가 사업 영역을 좁히는 동시에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방향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소라, 출시 6개월 만에 종료…디즈니 10억 달러 투자도 백지화 오픈AI는 지난해 9월 출시한 AI 영상 생성 앱 소라를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라의 서비스 종료로 챗GPT에서의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기능도 함께 사라지게 됩니다. 이와 함께 디즈니와의 파트너십도 파기됐습니다. 디즈니는 지난해 12월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마블·픽사·스타워즈 등 200개 이상의 캐릭터를 소라에 제공하는 3년 계약을 맺었지만, 소라 종료로 이 계획은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디즈니 측은 "오픈AI의 결정을 존중하며, AI 플랫폼과의 협력을 다양한 방향으로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성인 모드 중단·쇼핑 철수…사업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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