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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잘 하는 요령 6가지 : 설명과 설득은 다르다!
💡[3줄 요약] 1. 발표의 성패는 재능보다 지식과 연습, 그리고 구조 설계에 달려 있다. 2. 발표와 보고는 크게 설명형과 설득형으로 나뉘며, 목적에 따라 도구와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3. 시작 1분과 핵심 반복, 슬라이드 절제, 마지막 요약만 바꿔도 전달력은 크게 달라진다."회의, 보고, 제안 등의 발표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말재주가 아니라 설계다." 회의에서 같은 내용을 말해도 어떤 사람의 설명은 곧바로 이해되고, 어떤 사람의 발표는 길게 느껴집니다. 임원 보고나 제안 발표에서는 그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나기도 하고요.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은 흔히 소프트 스킬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성과와 의사결정을 바꾸는 하드 스킬에 가깝습니다. 좋은 발표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능력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도록 순서를 설계하고 메시지를 남기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재능보다 지식과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MIT의 공대교수로 재직했던 패트릭 윈스톤 교수의 생전 명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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