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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중국 피해 고부가 OLED로 승부수 띄울까?
스마트폰 OLED 시대 저물고 노트북·차량용으로 무게중심 이동 💡스마트폰이 주도하던 OLED 시장의 판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OLED 출하량이 줄어드는 사이, 노트북·모니터·차량용 고부가 패널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스마트폰 OLED 출하량 3% 감소…메모리 가격 급등이 발목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스마트폰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할 전망입니다. 특히 일반 스마트폰용 리지드 OLED 패널은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인프라 투자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빨아들이면서 스마트폰 부품 원가가 급등한 탓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OLED 노트북 패널은 33%, 모니터는 45%, 차량용 OLED는 약 100% 성장이 예상되며 스마트폰 부문의 빈자리를 빠르게 채우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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