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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장기화 시, 한국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올까
한은 총재가 밝힌 '금리 동결'의 진짜 속사정 🚨 스태그플레이션, 현재로선 가능성 작아 * 10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현재로선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금리를 움직일 타이밍이 아니라, 불확실성의 방향을 지켜봐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 물가 vs 경기…금리 못 움직이는 이유 * 이번 금리 동결의 핵심은 ‘균형’입니다. 유가 상승으로 물가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경기 둔화 우려도 확대되면서 금리 인상과 인하 모두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까지 오르는 등 금융시장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한은은 정책 여력을 아끼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 환율 역시 수준 자체보다 글로벌 달러 흐름과 자금 이동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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