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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극장가…스트리밍은 여전히 고인물
극장은 신작, 스트리밍은 재탕? 콘텐츠 전략의 차이 거의 모든 OTT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소비량이 전체 콘텐츠 소비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11%에 그칩니다. 유일하게 넷플릭스 오리지널만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 중입니다. [Chartr]🍿 극장가, 코로나 이후 최고 추세! * 슈퍼히어로 영화 '슈퍼걸(Supergirl)'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뒀지만, 올해 미국 영화시장은 전체적으로는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마이클', '토이 스토리5' 등이 흥행을 이끌면서 올해 미국 박스오피스 매출이 코로나19 이전 이후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 다만 슈퍼히어로 영화의 흥행 공식이 흔들리고, 속편 피로감이 커지면서 어떤 영화가 흥행할지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스트리밍의 해답은 '새 작품'보다 '옛 명작'이었습니다 * 반면 스트리밍 업계는 훨씬 단순한 전략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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