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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래 보고서 02] 소프트웨어가 일회용품이 되는 시대
코드가 싸질 때, 비싸지는 것은? 💡‘40인이 보내온 미래 보고서 02’ 지난주 [AI 미래보고서 01- "프롬프트를 넘어 위임으로"] [https://thecore.media/ai_future_report_01_ai_agent/]편에 이어 2번째 보고서입니다. 1편의 질문이 '무엇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가'였다면, 2편은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입니다. 즉, 기술이 쉬워지고 소프트웨어가 일회용품처럼 '평평해질' 때,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와 함께 '언제부터 진지하게 다뤄야 할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주 3편의 주제는 [추론 경제학: 가장 똑똑한 모델보다 ‘가장 싼 정답’이 이긴다] 입니다. 일주일 걸려 못 만든 앱, 16년 뒤엔 몇 분만에 뚝딱 만들어지다 2009년 5월, 개발자 일곱 명이 스코틀랜드 덤프리스의 한 성에 모였습니다. 외딴곳을 빌려 일주일간 무언가를 만드는 ‘/dev/fort 2’라는 행사였습니다. 이들은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 쓸 수 있는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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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조직이나 개인의 역량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기술임에 공감합니다.
좋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비판적인 개인들이 모이면 엄청난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지만 그 반대면 이해의 실마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코드를 빠르게 쏟아냅니다.
인지와 이해를 포기하지 않는 자세도 앞으로 더 필요해 보입니다 ㅎㅎ
AI 관련 아티클이 올라올 때마다 관심 있게 읽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온·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며 미디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글에서 개발하는 입장에서 소스 코드 자체의 가치는 점차 줄어들고,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기획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고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들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앞으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과 아이디어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한발 늦었네요.
앞으로도 AI와 미디어에 관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롭게 구독한 김에 책 선물 이벤트도 응모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읽겠습니다~!
Code는 저렴해졌지만, 판단의 비싸졌다.
판단과 맥락의 부재는 지금 이 시대의 AI로 인한 SW 양극화 상황에 부족한 부분을 잘 보여주는 키워드라 생각됩니다.
그레이 영역의 한계가 정말 절실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좋은 Insight 감사합니다.
P.S 인물열전도 응모해봅니다~
글을 읽고 신기했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내 경험을 그대로 투영한 글이네요. 항상 글을 통해 insight를 얻게 됩니다.
AI시대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있거나 변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고민이 많은 부분이네요....AI 인물열전 응모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지입니다.
인물열전 책 증정이벤트 손 들어봅니다 ^^
안 뽑아주셔도 울진 않겠습니다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