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트래픽보다 ‘직접 관계’…NYT와 FT가 보여준 미디어 생존법
NYT는 커뮤니티를 사고, FT는 독자를 붙잡는다 💡뉴욕타임스(NYT)와 파이낸셜타임스(FT)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미디어 기업의 성장 공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영화 커뮤니티 플랫폼 Letterboxd 인수를 검토하며 뉴스 바깥의 취향·커뮤니티 영역으로 확장하려 하고, FT는 높은 구독료를 지불하는 충성 독자를 중심으로 광고·기업 구독·이벤트까지 수익을 넓히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공통점은 검색과 소셜미디어가 보내주는 트래픽에 의존하기보다 독자와 직접 관계를 만들고, 그 관계를 여러 수익원으로 확장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AI 검색 확산으로 퍼블리셔의 외부 유입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 움직임입니다.🎬 뉴욕타임스, 영화판 ‘소셜네트워크’ Letterboxd 노린다 영화 리뷰·기록 커뮤니티 Letterboxd가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뉴욕타임스와 A24가 최근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소니 픽쳐스와 파라마운트, 넷플릭스 등도 앞서 관심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