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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자체 검색 색인 키운다
빙·구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검색 구조 ChatGPT의 검색 기능이 빙이나 구글 검색 결과만 가져오는 구조라는 업계의 통념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Peec AI 조사 결과, 오픈AI가 ‘래브라도(Labrador)’라는 자체 검색 색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웹·PDF·유튜브·뉴스·쇼핑 등 여러 분야별 색인을 운영하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ChatGPT는 자체 색인뿐 아니라 외부 검색·데이터 제공업체도 함께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래브라도에는 일반 웹을 비롯해 PDF, 유튜브, 뉴스, 아카이브(arXiv), 위키피디아, 지역 정보, 금융, 법률, 의료, 쇼핑, 이미지용 색인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스는 최근 하루, 최근 7일, 그 이전 자료로 다시 나뉘며, 금융 분야에는 PDF 전용 색인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색인에는 페이지 본문과 크롤링 날짜, 게시 날짜 등 전통적인 검색엔진과 유사한 정보가 저장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버 이벤트와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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