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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oodChans

기사를 읽고 관심이 생겨서 기자협회보에 올라온 언론사 대표들 신년사를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 우리의 통합CMS는 독자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고...(H신문 대표)
  • 디지털 최적화 도구로 2020년 9월 도입한 아크(Arc) 시스템은 안정적인 정착단계를 넘어서 그 기능을 최대화하는 노력...(조선일보)
    각각 한국의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두 언론사의 디지털 정책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언급이라 생각이 듭니다. H신문 대표는 CMS 개념 자체를
    모르는 것 같네요. CMS를 독자가 쓰나요? 암튼 제 결론은 적어도 디지털 정책에 있어서 '노력하는 보수가 게으리고 나태한 진보보다
    낫다'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요.
이성규

하나씩 하나씩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너무 감사합니다.

이성규

언급하신 언론사 대표의 말씀은 정말 안타깝네요. 주변에 계신 분들이 잘 챙겨봐줬다면 이런 일은 없을 텐데...

G
GoodChans

쓰고 보니 문단 나누기 기능이 안 되는 것 같고요. 글 쓰고 난 다음 수정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