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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방

제가 쿼츠 유료구독을 1년만에 그만둔 이유와 같네요.. 뉴스의 유료구독자를 한번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돌아오게 만드는 일은 처음보다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성규

사실 저도 WSJ에서 유사한 경험을 하다 보니 다시 구독하기가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태 다시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