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CES, 무엇을 보여줄까?
3줄 요약 3️⃣3줄 요약 1.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가 1월 9~12일 개최됩니다. 2. AI와 모빌리티가 주요 키워드로 꼽히는데요. 3. 국내 기업들도 다수 참여해 좋은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CES 2024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현지 기준)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CES의 키워드는 ‘모든 산업과 AI의 융합’인데요. 기업들이
3줄 요약 3️⃣3줄 요약 1.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가 1월 9~12일 개최됩니다. 2. AI와 모빌리티가 주요 키워드로 꼽히는데요. 3. 국내 기업들도 다수 참여해 좋은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CES 2024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현지 기준)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CES의 키워드는 ‘모든 산업과 AI의 융합’인데요. 기업들이
2024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전망 리포트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AI 관련된 이야기와 미국 대선 전망이 단골 메뉴이고 2023년보다 훨씬 기후위기로 인해 더워질거란 예상도 많았습니다. 중요한 카테고리별로 더코어에서도 별도 전망 글을 게재중입니다만, 참고할만한 리포트나 외신 보도 등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캇 갤러웨이 교수가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한 직관적인 전망에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의 뉴스 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20여년전 포털의 뉴스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편집권력' 논쟁을 비롯, '추천서비스의 알고리즘 편향성 논란' 등 잡음이 이어져 왔는데요. 지난 12월 다음이 뉴스 검색 기본 값을 ‘콘텐츠 제휴사’로 개편하겠다고 밝히면서 또다시 논쟁에 불이 붙는 양상입니다. 그만큼 포털뉴스의 중요성이 높아져온 환경
3️⃣2024년을 앞두고 골드만삭스와 한국은행의 내년 경제 전망 보고서를 살펴봤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등 이번 연말엔 기대되는 소식들이 많은데요. 내년 경제가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세 줄 요약! 1. 골드만삭스와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에 대해 꽤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2.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경제는 고비를 넘기고
Pick"사후 승인 vs 사전 규제" 웹 서밋에도 등장한 'AI 규제 논쟁'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웹 서밋(Web Summit)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유럽 최대 IT 컨퍼런스로 여겨지는 웹 서밋은 지난 달 CEO의 갑작스런 사임(이-팔 전쟁 관련 반유대주의 논란)과 그에 따른 다수 빅테크의 불참 선언으로 예년만큼 관심을
Pick오픈AI, 국내 AI 스타트업 집어삼킨다샘 알트만 해임 사건 여파로 Open AI의 리더십과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은 상황인데요. 이는 그만큼 오픈AI가 AI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엔 GPT 터보를 내놓으면서 무차별적인 생태계 확장 전략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거대언어모델(LLM) 알고리듬은 물론 일반 사용자를 겨냥한 하위 서비스까지 영역을
[Pick] 할리우드 파업 종료, AI·OTT로부터 권리 지켰지만...할리우드 파업이 118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일, SGA-AFTRA(할리우드 배우, 방송인 조합)가 공식적인 파업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핵심 내용들은 공개됐는데요. 배우들의 최저 임금을 인상하고, 건강보험과 연금에 대한 제작사 기여금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계약안에 포함됐다고 합니다. 배우 조합 파업
Picks[1] 머스크, '유머러스한' 그록AI 공개, 챗GPT 대항마 되나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가 새로운 생성AI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그록AI(GrokAI)'입니다. 그록AI는 X(옛 트위터)와 연동돼 유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록, 무슨 뜻? 그록은 '이해하다', '공감하다'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이해'라고 하니 떠오르는 게 있는데요. 바로 "우주를 이해하기(understanding the universe)"라는
Picks[1] AI가 추억을 '포샵'한다면어딜 가도 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니, 이제 웬만한 일상은 모두 일기장이나 사진첩이 아닌 스마트폰에 기록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져서, 이젠 무슨 일이 생기면 그냥 카메라로 찍어두면 됩니다. 게다가 자동으로 '보정'까지 되는데, 이 보정 기능은 특히 AI 기술과 만나면서 굉장히 정교하고도 간편해졌습니다. 위는 구글 픽셀 8의
Picks[1] 유명 애널리스트가 X(트위터)를 떠난 이유는?이번 주 월요일, 유명 테크 애널리스트 베네딕트 에반스(Benedict Evans)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Leaving Twitter'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올렸습니다. 2007년부터 써왔던 X(옛 트위터)에 앞으로 글을 올리지 않겠단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X에 팔로워 39만 명 짜리 계정을 보유 중인데요. 그럼에도 현재 X의
Pick 이-팔 전쟁 가짜뉴스, 소셜미디어 책임?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현대전의 양상 중 하나는 바로 '가짜뉴스' 살포를 통한 온라인 여론전이 활발하단 점이었습니다. 얼마전 시작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서도 그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에 대한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틱톡이 전쟁비용을 7달러로 낮췄다" 틱톡에선 이-팔 여론전 참가비용이 단
Pick카카오톡은 왜 인스타가 되고 싶어할까지난 9월, 카카오톡은 새로운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펑'이라는, 일상 공유 기능입니다.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기능과 판박이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카카오톡도 "메신저 기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인스타그램과의 유사성을 은근히 인정했습니다. 카카오톡은 왜 인스타그램을 따라가려 할까요? '펑', 어떤 기능일까 ⓒ카카오'펑'은 게시 후 24시간 동안만 확인할 수 있는 일상 공유용 사진,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