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다음 승부처는 AI 에이전트&디지털 금융?
'에이전트 N' vs '톡 AI', 네이버·카카오 플랫폼 전쟁 2라운드 🚀 역대 최대 실적…기초체력 증명한 양대 플랫폼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합산 매출 20조 원 시대를 열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을 처음으로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카카오는 매출 8조
'에이전트 N' vs '톡 AI', 네이버·카카오 플랫폼 전쟁 2라운드 🚀 역대 최대 실적…기초체력 증명한 양대 플랫폼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합산 매출 20조 원 시대를 열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을 처음으로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카카오는 매출 8조
빅테크 AI 투자 3조 달러, 미국 GDP 0.5% 끌어올린다💡AI를 둘러싼 자본 전쟁이 이미 본격화됐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올해에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4000억 달러(약 540조 원)에 달하는 자본지출(CAPEX)를 예고했습니다. 이같은 투자 흐름은 향후 수년간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1] 손잡은 '코인베이스-JP모건'…포인트로 코인 산다전통 금융과 크립토 산업 간의 경계가 또 한 번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코인베이스(Coinbase)와 JP모건이 손잡고, 수백만 명의 JP모건 고객들이 암호화폐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 기능들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은행 계좌 직접 연결: 2026년부터 JP모건 고객은 당사의 보안API를 통해 본인 계좌를
AI가 바꾸는 자율주행 판도, 테슬라의 독주 끝나나💡테슬라의 로보택시가 주목받던 자율주행 시장에 새로운 경쟁 세력이 등장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8월 새로운 로보택시 공개를 예고한 가운데, 우버와 영국 AI 스타트업 웨이브(Wayve)가 손잡고 런던에서 레벨 4(완전 자율주행) 차량의 공공도로 테스트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입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자율주행 기업들이
[1] 2배 성장한 스테이블코인 시장, 유통공룡이 뛰어든다거대 유통 기업들을 포함해 수많은 기업들이 자체적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1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마존, 월마트는 물론 익스피디아와 일부 항공사 등도 같은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처럼 고정된 자산가치를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로, 결제 수단으로 활용 시 수수료 절감, 정산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