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I 안 쓰면 승진 불가?" 내부 시스템 '클래리티' 파장
💡
아마존이 직원들의 AI 도구 사용 빈도를 추적해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아마존은 내부 시스템으로 자사 AI 모델 '키로(Kiro)'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며, 승진 심사에 "AI로 어떻게 혁신을 이끌었는가"라는 질문을 포함시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다른 빅테크도 유사한 방식으로 AI 관련 지표를 인사에 활용 중입니다.
📊 내부 시스템 '클래리티'로 AI 사용량 추적
The Information은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아마존이 '클래리티(Clarity)'라는 내부 시스템을 사용해 직원들이 AI 도구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추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