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넘어 파일정리와 보고서 등 일반 업무까지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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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일반 사용자를 위한 데스크톱 AI 비서 'Cowork'를 출시했습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성공에 힘입어 만든 이 앱은 컴퓨터 폴더에 접근해 파일을 읽고 편집하며 새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베타 버전으로 기능이 제한적이며, 현재는 맥OS와 클로드 맥스(Claude Max) 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 도구를 일반 업무용으로 확장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를 출시했을 때 개발자들이 코딩에만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거의 모든 작업에 사용하기 시작했다"며 "개발자뿐 아니라 누구나 동일한 방식으로 클로드를 사용할 수 있는 더 간단한 방법인 Cowork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