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매출 10배 폭발, 앤트로픽 연 매출 14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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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최대 경쟁자 앤트로픽(Anthropic)이 300억 달러(한화 약 43조 4,5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G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가 3,800억 달러(한화 약 550조 4,000억 원)로 평가받았습니다. 첫 매출을 올린 지 3년도 안 돼 연 매출은 14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매년 10배 이상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연 매출만 25억 달러를 돌파하며 AI 코딩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 싱가포르 GIC·코아투 주도…블랙록·골드만삭스 등 참여

앤트로픽은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코아투(Coatue)가 주도한 시리즈 G 펀딩에서 300억 달러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D. E. Shaw Ventures, 드래고니어(Dragoneer),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ICONIQ, MGX가 공동 주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