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앤트로픽에 최대 14조원 컴퓨팅 판매 추진
💥돈 되는 건 AI 아닌 데이터센터
- FT에 따르면 메타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성사되면 2년간 최대 100억달러(약 14조원) 규모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 될 전망입니다.
- AI 기업들이 자체 모델 경쟁을 벌이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자체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산업의 새로운 변화로 평가됩니다.
- 최근 AI 업계에서는 모델 개발 경쟁만큼이나 컴퓨팅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막대한 GPU와 전력, 데이터센터를 확보한 기업이 AI 생태계의 새로운 '인프라 사업자'로 부상하면서, AI 시대의 수익 구조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 메타도 AI 클라우드 사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