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Ship-mas', 들어보셨나요?
[1] 오픈AI, 12일간 매일 새 소식 내놓아오픈AI는 지난 5일부터 쉽마스(Ship-mas) D-12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쉽마스는 '신제품 공개'를 뜻하는 쉽(Ship)과 크리스마스의 마스(mas)'를 합친 단어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오픈AI가 AI 이슈를 다 독차지하려는 듯합니다. 현지 시간 기준 12월 17일까지 총 9일치(주말 제외) 소식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1] 오픈AI, 12일간 매일 새 소식 내놓아오픈AI는 지난 5일부터 쉽마스(Ship-mas) D-12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쉽마스는 '신제품 공개'를 뜻하는 쉽(Ship)과 크리스마스의 마스(mas)'를 합친 단어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오픈AI가 AI 이슈를 다 독차지하려는 듯합니다. 현지 시간 기준 12월 17일까지 총 9일치(주말 제외) 소식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1] 명품 브랜드들의 실적악화 추세명품백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말입니다. 스마트폰, 립스틱, 카드 정도만 겨우 들어가는 마이크로 미니 백이 대거 출시됐기 때문입니다. ⓒGenuineimpact가장 큰 이유는 실적 악화입니다. 올해 럭셔리 브랜드의 매출은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주가 역시 곤두박질쳤습니다. 보통 기업이라면 제품의 가격을 조정할 텐데, 명품 브랜드들은 그러기도 쉽지 않습니다. 먼저 가격을 내린다면: 브랜드
부를 축적하는 5가지 방식들💡이번 글에선 Conrad Bastable의 '부 축적 모델'을 소개합니다. 국가, 기업, 개인 모두 자유롭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만 어떻게 부를 축적할지, 그 방법은 무척 다양하고도 복잡합니다. 국가 대 국가, 기업 대 기업, 개인 대 개인 등 수많은 경제 주체들의 경쟁의 목적은 결국 부를 축적하는 일인
Creator Economy의 꾸준한 성장세, 2025년이 정점?💡2024년, 미디어 산업의 지형도가 크게 변화했습니다. 유튜브와 크리에이터들이 전통적인 TV 방송을 압도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기존 미디어에 대한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반면, 소셜미디어, 유튜브, 팟캐스트, 서브스택 등 대안적 미디어의 부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크리에이터의 시대 2024년은 '크리에이터의 해'로 불릴
[1] a16z 전망: 2025년을 뒤흔들 아이디어는?💡a16z는 연말마다 그 다음 해에 주목받을 기술, 서비스를 전망하는데요. 올해도 나왔습니다. 이번엔 바이오, 헬스, 크립토, 인프라 등 총 9개 부문을 다뤘습니다. 이번 브리핑에선 컨슈머 테크와 게임 부문 전망을 소개합니다. 어찌보면 자신들의 영업기밀을 일부 공유하는 것이니 전망들의 내용이 그리 구체적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각 전망의 공통점을
[1] 월 200달러...챗GPT 프로, 누가 쓸까?💡'AI 거품론'의 핵심 근거는 바로 수익성입니다. 오픈AI 등 AI 개발사들이 흑자 전환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인데요. B2B 영역에선 아직 기존 제품에 AI 기능이 추가되는 정도에 그치는 상황입니다. AI B2C 제품 중에서도 아직 AI가 소비자들이 기대한 만큼의 효용을 주는 제품이 없다 보니 향후 AI
[1] S&P 500, 화려한 상승 뒤 어두운 그림자?💡올해 S&P 500은 연간 28% 이상의 수익률이 예측되며, 이는 최근 수년간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놀라운 성과인데요. 특히, AI 관련 기술주가 시장을 주도하며 전반적인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목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 것은 아닙니다.✅ 하락한 110개
OpenAI CEO, 인공지능의 미래와 개인적 견해 밝혀샘 알트만, AGI 개발 전망과 기업 운영 방향 등 주요 이슈 논의 OpenAI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샘 알트만이 최근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의 미래와 자사의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알트만 CEO는 "수천 일 내에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며,
동아비즈니스포럼 2024를 참관했습니다. 그 중 AI 도입과 관련, 인간 중심 접근을 강조한 키노트 강연 하나가 인상적이었는데요. 간단한 후기입니다. 1. 미래 준비 조직의 AI 플레이북데이비드 드 크레머 교수 미국 노스이스턴대 경영대 학장인 크레머(David de Cremer)교수는 'The AI-Savvy Leader'의 저자입니다. 그는 키노트 강연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의 AI 플레이북'을 한 뒤
기업 AI 지출, 2024년 138억 달러 도달…급증 추세💡2024년, 기업들의 AI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인 138억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2023년의 23억 달러와 비교해 6배 증가한 수치로, 기업들이 AI 기술을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통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I 투자: 실험에서 실행으로 전환 미국의 600개 기업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 네이버-쿠팡은 왜 '슈퍼앱' 대신 '멀티앱' 만들까?💡네이버가 내년 상반기에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앱을 출시하겠다고 지난 11월에 말했습니다. 그보다 조금 앞선 10월에는 쿠팡이 럭셔리 뷰티 커머스 앱 '알럭스'를 출시했죠. 각각 '네이버'와 '쿠팡(다소 애매하지만 쿠플과 이츠와 연결됨)'이라는 거대한 슈퍼앱이 있음에도 굳이 기능을 쪼개서 출시하는 '멀티앱' 전략을 취하는 건데요. 하나의
[1] 스트리밍 시대, 오디오북 붐!💡스트리밍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오디오북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마존이 자사의 오디오북 플랫폼 Audible을 Music Unlimited 구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이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오디오북, 출판 시장의 새 동력으로 ©Economist오디오북은 한때 출판업계의 주변부에 머물렀으나, 이제는 미국 도서 소비 시장에서 12%의 비중을 차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