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AI가 추억을 '포샵'한다면...
Picks[1] AI가 추억을 '포샵'한다면어딜 가도 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니, 이제 웬만한 일상은 모두 일기장이나 사진첩이 아닌 스마트폰에 기록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져서, 이젠 무슨 일이 생기면 그냥 카메라로 찍어두면 됩니다. 게다가 자동으로 '보정'까지 되는데, 이 보정 기능은 특히 AI 기술과 만나면서 굉장히 정교하고도 간편해졌습니다. 위는 구글 픽셀 8의
Picks[1] AI가 추억을 '포샵'한다면어딜 가도 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니, 이제 웬만한 일상은 모두 일기장이나 사진첩이 아닌 스마트폰에 기록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져서, 이젠 무슨 일이 생기면 그냥 카메라로 찍어두면 됩니다. 게다가 자동으로 '보정'까지 되는데, 이 보정 기능은 특히 AI 기술과 만나면서 굉장히 정교하고도 간편해졌습니다. 위는 구글 픽셀 8의
Pick 생성 AI, 스마트폰까지 정복?생성 AI는 이제 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열풍인데요, 〈더코어〉에서도 웨어러블 장치에 도입되는 AI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AI 진화: Next 스마트폰? AI-웨어러블!지난 글 OpenAI의 한계와 AI의 새로운 국면에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말할 수 있는 멀티모달 거대언어모델은 인터페이스의 발전의 다음 단계가
Picks[1] 유명 애널리스트가 X(트위터)를 떠난 이유는?이번 주 월요일, 유명 테크 애널리스트 베네딕트 에반스(Benedict Evans)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Leaving Twitter'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올렸습니다. 2007년부터 써왔던 X(옛 트위터)에 앞으로 글을 올리지 않겠단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X에 팔로워 39만 명 짜리 계정을 보유 중인데요. 그럼에도 현재 X의
Pick 이-팔 전쟁 가짜뉴스, 소셜미디어 책임?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현대전의 양상 중 하나는 바로 '가짜뉴스' 살포를 통한 온라인 여론전이 활발하단 점이었습니다. 얼마전 시작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서도 그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에 대한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틱톡이 전쟁비용을 7달러로 낮췄다" 틱톡에선 이-팔 여론전 참가비용이 단
130년 넘은 코카콜라의 리브랜딩?최근 트위터(현재 X)에서 화제 모은 포스팅이 있습니다. "131년된 코카콜라 로고가 바뀌었다"는 내용인데요. Proud to finally announce our work for @CocaCola, in collaboration with @MrCraigWard, to re-imagine their iconic logo for the next 131 years. Coming soon to a can near you. #branding #typography
Pick카카오톡은 왜 인스타가 되고 싶어할까지난 9월, 카카오톡은 새로운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펑'이라는, 일상 공유 기능입니다.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기능과 판박이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카카오톡도 "메신저 기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인스타그램과의 유사성을 은근히 인정했습니다. 카카오톡은 왜 인스타그램을 따라가려 할까요? '펑', 어떤 기능일까 ⓒ카카오'펑'은 게시 후 24시간 동안만 확인할 수 있는 일상 공유용 사진, 동영상입니다.
Pick1위는 챗GPT...생성 AI 2위는?올해 테크 분야 핵심 키워드는 역시 생성 AI입니다.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의 생성 AI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날 세계는 생성 A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a16z(안드레센 호로위츠)가 분석한 글로벌 생성 AI 사용 동향을 소개합니다. 생성 AI 이용자 수 순위...2위는? a16z는
💡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비중이 높은 한국에서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꾸준히 대두 중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e편한세상’ 아파트를 만드는 DL이앤씨(DL E&C)에서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내놓은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닥구조를 개선한 기술과 층간소음 알림 서비스로 갈등을 줄이는 방식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개선노력이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Picks챗GPT➕ DALL·E 3, 이미지 AI의 새 모델오픈AI의 AI 응용 소프트웨어는 크게 셋으로 나뉘는데요. 챗GPT(대화), DALL·E(이미지), OpenAI(게임)입니다. 그중 챗GPT와 DALL·E(달리)가 손을 잡습니다. 챗GPT🤝DALL·E, 그림 인공지능의 신시대? DALL·E 3🤝ChatGPT pic.twitter.com/90ITkUAln2 — OpenAI (@OpenAI) September 21, 2023
Picks[1] 'AI 민주화'의 득실, 오픈소스AI 찬반론오픈AI와 구글이 AI 전쟁을 벌이는 동안, 조용히 둘을 뒤따라온 세력이 있는데요. 바로 오픈소스AI입니다. 오픈소스AI는 특정 기업이나 개인이 아니라 'AI의 오픈소스화'에 동의하는 여러 기업, 커뮤니티들이 모인 세력을 지칭합니다. 빅테크 중에선 메타가 여기 속합니다. AI 오픈소스란? AI 오픈소스화는 AI 업계에서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를
[Pick] 애플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 💡미중 갈등이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한 갈등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반도체 거래를 사실상 중단했고, 중국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광범위한 반미 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애플에게 그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드디어 드러난 애플의 '차이나 리스크' 중국 당국이
[Pick] ‘AI 팀원’ 믿을 수 있을까?💡AI의 성능은 평균적으로 1년에 5~100배까지 발전한다고 합니다. 반도체의 집적도가 2년에 2배씩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보다 5~100배 빠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AI가 단순히 ‘도구’를 넘어 ‘팀원’이 될 날이 올까요?인간-AI 협업, 생산성 더 높아 인간끼리의 협업보다 인간-AI 간 협업이 더 높은 생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