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x Media는 마법의 CMS '코러스' 왜 포기해야 했나
복스 미디어의 상징으로서 코러스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여전히 충격이긴 합니다. 듀엣(Duet)을 통해 명맥이 유지될 수는 있을 겁니다. 다만 지금의 급박한 재무적 불안정성을 해결하고 나서 고려해야 할 과제일 겁니다. 남의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언론사들에게도 몇 가지 교훈은 던져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가지로 요약을 해봤습니다.
복스 미디어의 상징으로서 코러스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여전히 충격이긴 합니다. 듀엣(Duet)을 통해 명맥이 유지될 수는 있을 겁니다. 다만 지금의 급박한 재무적 불안정성을 해결하고 나서 고려해야 할 과제일 겁니다. 남의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언론사들에게도 몇 가지 교훈은 던져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가지로 요약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