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 언론사를 위한 새 비즈니스 모델들 Paul Bradshaw가 서술하는 말 중에 '뉴스는 서비스이지 생산물이 아니다'라는 얘기가 뇌리에 깊게 박히네요. 독자의 니즈에 민첩하게 반응하고 그리고 예견하며 이를 새로운 서비스를 창조하는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문인데요. 비즈니스 모델 by Sungkyu Lee 2009년 3월 18일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