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지도 관련 인터렉티브 사례들
코로나 바이러스가 국내외에 창궐하면서, 시민들에게 그것의 심각성을 주의시기키 위한 다양한 인터렉티브 시도들이 곳곳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개인 개발자인 이동훈씨가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 지도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언론사들의 노력도 이에 못지 않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보의 질과 깊이 측면에서 보면 언론사들의 정보 제공 형태가 한수위라고
2020년의 뉴스는 어떤 모습?
콘텐츠 생산 과정의 투명성, 콘텐츠의 주장을 만든 근거의 투명성이 중요해질 것이다. 산업적 지형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투명성은 신뢰를 만드는 조건이다.
OTT 서비스 어떻게 이용하고 있나
아래는 KISDI가 1월29일 발표한 '방송매체 이용행태 연도별 조사 보고서'를 인용한 것입니다. 흥미로운 부분만 캡처를 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구독에 대한 선호 : 아래 그래프에서 보면 알 수 있겠지만, OTT 유료 구독을 가장 선호하는 연령대는 20~30대입니다. 한국에서 구독이 될까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오갔지만, 그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가 제공되면 작동한다는 것을 아래 그래피는
[그래프] SNS 이용률 변화
아래 KISDI 자료를 플러리시 위에 펼쳐봤습니다. 전체적인 추이를 확인해보기 위함이었는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대세 하락에 접어든 서비스가 반등에 성공한 케이스는 적어도 9년 안에는 없어 보입니다. 저는 "대세 하락"을 3년 동안 동일 추이를 나타내는 경향성으로 정의했습니다. 이 측면에서 보면, 1) 페이스북은 올해가 기점이 될 듯합니다. 올해 kisdi 조사에서 1순위 이용률이 29.
불확정성과 Post-Truth
과학계의 불확정성과 저널리즘계의 탈진실은 묘하게 오버랩된다. 두 개념은 연결돼 있기에 닮을 수밖에 없다.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시피, 저널리즘은 1930년대 프로파간다의 혼란기를 거쳐 객관주의 윤리와 과학주의적 방법론를 내재화했다.
역사적 플랫폼의 속성 변화와 제어 위기
플랫폼의 성격이 달라졌고 (재)매개자 권력이 확장됨. 이 과정에서 언론사의 독자 통제성은 약화됨. (콘트롤 레볼루션도 대략 이런 맥락의 얘기였던 것으로 기억)
뉴욕타임스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절차의 투명성 개선
뉴욕타임스는 올해부터 대선 후보 지지 선언 시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