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존, 4분기 실적 부진에 주가 9%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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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4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밑돌고 1분기 이익 가이던스도 부진하다고 발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9% 급락했습니다. 특히 올해 2,000억 달러(한화 약 294조 원)라는 엄청난 설비투자 계획을 밝혀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 예상에 못 미친 주당순이익 1.95달러

FactSet에 따르면 아마존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95달러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예상치인 1.97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2,134억 달러(한화 약 313조 원)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