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너무 위험해서 공개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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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모든 주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의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는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ythos)'를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위험성이 너무 높아 일반에 배포할 수 없다고 선언하면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과 정책 당국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27년된 취약점도 발견…"모든 주요 OS·브라우저 뚫었다"
앤트로픽에 따르면 미토스는 모든 주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에서 취약점을 발견했으며,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보안 인프라의 버그와 리눅스 커널의 다중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