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ad
광고 ad

애플, 28일 신제품 공개...OLED 맥북부터 M6 아이맥까지, 무엇이 달라질까

애플의 다음 승부수는 OLED와 터치스크린…신형 맥북·아이패드 미니 공개 임박

💻 OLED 맥북부터 M6 아이맥까지, 무엇이 달라질까

💻 맥북 프로, 터치스크린 들어올까

  • 애플이 오는 10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Pro and tell' 행사를 개최합니다. 가장 주목받는 신제품은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 프로입니다. 실제 공개된다면 애플 최초의 터치스크린 노트북이자 OLED 노트북이 됩니다.
  • 새 맥북 프로에는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와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패드처럼 터치 중심으로 작동하는 제품은 아닐 전망입니다. 기존 macOS를 유지하면서 화면 확대 효과와 새로운 터치 제스처 등 일부 기능만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고급형 모델에는 M5 Pro와 M5 Max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이 고성능 칩의 다음 세대 업데이트를 내년 M7 시리즈까지 미룰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 M6 맥북·아이맥도 출격 준비

  • 기본형 맥북 프로는 기존 M5에서 M6 칩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메라 부분이 펀치홀 형태로 바뀌는 등 소폭 디자인 변화도 거론됩니다. 다만 부품 공급 부족으로 판매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이맥 역시 약 2년 만에 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전망입니다. 기존 M4에서 M5를 건너뛰고 M6 칩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관은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새로운 색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이번 발표에서는 제품별로 서로 다른 칩 전략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본형 맥북과 아이맥은 M6로 성능을 높이는 반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고급형 맥북은 M5 Pro·Max를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 아이패드 미니도 OLED로 전환

  • 아이패드 미니에도 OLED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애플 태블릿 제품군에서는 아이패드 프로에만 OLED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까지 OLED를 채택한다면 다른 아이패드 제품으로도 전환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프로세서는 기존 A17에서 아이폰 18에 적용된 A20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겠지만 OLED 화면을 통해 디스플레이 품질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만 가격 부담은 커질 수 있습니다. OLED 탑재로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이 약 100달러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번 애플 신제품의 관전 포인트는 터치스크린과 OLED라는 새로운 사용 경험을 소비자들이 얼마나 높은 가격에도 받아들일 것인가입니다.
What to expect from Apple’s ‘Pro and tell’ event
Apple’s long-rumored touchscreen MacBook Pro, an OLED iPad Mini, and more.
Newsletter
디지털 시대, 새로운 정보를 받아보세요!

더코어 에디터 (미라클랩 매니저)

더코어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