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MS, 4조 달러 기업 등극...애저 AI 수요 폭증
[1] MS, 엔비디아 이어 두 번째 '4조 달러 클럽' 가입💡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4조 달러(약 5,600조원)를 돌파하며 초거대 기업 클럽에 합류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실적 발표에서 "기록적인 회계연도를 강력하게 마무리했다"며 "MS 클라우드가 연간 매출 1,680억 달러를 돌파해
[1] MS, 엔비디아 이어 두 번째 '4조 달러 클럽' 가입💡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4조 달러(약 5,600조원)를 돌파하며 초거대 기업 클럽에 합류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실적 발표에서 "기록적인 회계연도를 강력하게 마무리했다"며 "MS 클라우드가 연간 매출 1,680억 달러를 돌파해
[1] 트럼프 "고용보고서 조작됐다…당장 금리 내려야"트럼프 대통령이 또 놀라운(?) 주장을 했습니다. 트럼프 미디어가 운영 중인 '트럼프를 위한' SNS 트루스소셜에 "(1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는 조작됐다"며 "나와 공화당을 난처하게 만들려 고용 지표를 부정적으로 만들었다. 경제는 우리 정부 아래에서 호황이다"라고 주장하는 게시글을 올린 것입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고용보고서에서 7월
[1] 손잡은 '코인베이스-JP모건'…포인트로 코인 산다전통 금융과 크립토 산업 간의 경계가 또 한 번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코인베이스(Coinbase)와 JP모건이 손잡고, 수백만 명의 JP모건 고객들이 암호화폐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 기능들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은행 계좌 직접 연결: 2026년부터 JP모건 고객은 당사의 보안API를 통해 본인 계좌를
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 잇달아 숏폼 플랫폼 런칭네이버웹툰이 다음 달 숏폼 애니메이션 플랫폼 '컷츠(CUTS)'를 공개하며 급성장하는 숏폼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기존 세로 스크롤 웹툰을 동영상 형태로 재가공한 콘텐츠와 함께, 일반 사용자도 직접 제작 참여가 가능한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방식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이 2022년 약 534조 원에서 2030년
"AI 규제 풀겠다"…빅테크 로비에 트럼프, 5천억 달러 투자 약속까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열린 ‘Winning the AI Race' 포럼에서 'AI 액션 플랜'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규제 완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계획은 바이든 행정부가 구축해온 AI 안전장치를 대폭 철폐하고, 미국 기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정서적 위안까지...Z세대에게 AI는 새로운 친구Z세대 구직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친구보다 챗GPT 같은 인공지능(AI)에게 먼저 고민을 털어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1,1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73%가 실제 사람보다 AI에게만 고민을 털어놓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고민 주제로는 ‘취업·진로(61%)’, ‘인간관계(33%
Google, AI 기반 '웹 가이드'로 검색 결과 재구성 시도Gemini를 활용, AI가 생성한 카테고리로 검색 결과를 분류/정리/설명하는 '웹 가이드' 출시 Google이 새로운 AI 기반 검색 기능인 '웹 가이드(Web Guide)'를 출시했습니다. 이 기능은 Gemini AI 모델을 활용해 검색 결과를 재구성하고 관련 질문을 찾아 사용자에게 더욱 효율적인 검색 경험을
이세돌을 이긴 AI의 아버지가 경고하는, AGI의 두 가지 위험딥마인드의 CEO로서 AI 연구를 이끌어온 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의 인터뷰입니다. 렉스 프리드먼(Lex Fridman)라는 미국의 과학자 겸 팟캐스터의 유튜브에서 컴퓨터와 AI는 물론 게임, 프로그래밍, 모델링 등 온갖 종류에 대한 자신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아래는 내용의 요약본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영상 전체를 보시는
[1] AI와 인플레이션, 2025년 소비자 마음 가르는 두 축💡2025년 상반기를 강타한 소비자 트렌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일상화, 경제적 불확실성 속의 소비 패턴 변화, 그리고 삶의 질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 중반 소비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왔고, 경제적 불안감은 지속되지만 소비 심리는
넷플릭스 2분기 실적, '숨겨진 지표들'에 가려진 성장 둔화 우려💡넷플릭스가 17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견고해 보입니다. 매출은 110억 8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5000억 원)로 월스트리트 예상치 110억 7000만 달러를 근소하게 상회했고, 주당순이익(EPS)도 7.19달러로 예상치 7.08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은 16%
구글 AI·페이스북 탈뉴스가 부른 '미디어 트래픽 종말'미국 라이프스타일 매체 버슬(Bustle)은 지난 봄 몇 건의 기사가 평소 1,000회 미만이던 검색 조회수를 15만~30만 회까지 끌어올리자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CEO는 이를 "회사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전담팀까지 신설했지만, 트래픽 급증은 단발성 현상에 그쳤고 2개월 만에 팀이 해체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인재(人才)", 영입하는 게 무조건 득일까세계 최고의 AI 슈퍼스타들을 둘러싼 쟁탈전이 과열 중이죠. 마크 저커버그는 직접 슈퍼인텔리전스 랩의 인재 영입에 관여하며 AI 인재들을 위해 수천억 원 이상을 투자 중입니다. (그림 참조) 오픈AI도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보상 시스템을 조정 중이라고 하죠. 최근 유출된, 메타의 AI 개발조직 'Super Intelligence'팀 인력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