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 새로운 마초 문화와 반 ‘깨시민' 정서
미국 대통령 선거일(11월 5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4일 기준 사전투표에 이미 3,000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남은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까지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10일 밖에 없습니다. 선거 투표일이 다가올 수록 유권자는 ‘사실'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유권자의 감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미국 대통령 선거일(11월 5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4일 기준 사전투표에 이미 3,000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남은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까지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10일 밖에 없습니다. 선거 투표일이 다가올 수록 유권자는 ‘사실'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유권자의 감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1] 트럼프 당선 시 한국 경제는 어떻게 변할까지난 주 미국 대선 첫 TV 토론이 열렸습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바이든의 완패였습니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친민주당 성향 언론까지도 "바이든은 대선 후보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식의 사설을 내보낼 정도였습니다. 지금으로선 트럼프의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아직 대선까지 4개월 정도가 남은 만큼 이른 감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