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데이터의 시대에서 학습·피드백·평가 루프의 시대로>
인터넷을 다 읽고 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읽을까
앞선 글, 보고서 3편을 이렇게 끝맺은 바 있습니다.
“추론 경제의 최종 병목은 칩이 아니라 칩이 만든 결과를 가르치고 평가하는 데이터다.”
그렇다면 그 데이터는 어디에 있을까요?
앞선 글, 보고서 3편을 이렇게 끝맺은 바 있습니다.
“추론 경제의 최종 병목은 칩이 아니라 칩이 만든 결과를 가르치고 평가하는 데이터다.”
그렇다면 그 데이터는 어디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