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인쇄와 전산 사식
아래 글은 국립국어연구원이 1987년 발간한 국어생활3권 11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CTS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글이라고 보고 여기에 옮겨붙여뒀습니다. 검색 결과 HWP 파일로 옮겨놓은 원고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검색어는 '인쇄와 전산 사식'입니다. 참고로 김성익 실장은 1979년 한국일보 장재구 대표가 전산사식기 개발팀을 구성할 때 김창만, 오동호를 이끌고 전산사식기 개발을 주도했던 당사자입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론사가 먼저 혁신해야 할 대상
종종 이런 질문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뉴미디어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막막함이 만들어낸 절박한 물음이겠지만, 실은 정답이 존재하는 질문은 아니라고 저는 답변하곤 합니다. 저마다 핵심 수용자가 다르고, 배분할 수 있는 자원의 양이나 바라보는 미래 시장도 다르기에 똑부러진 해답을 제공해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해답 대신 제시하는 가상의
'페이지뷰' 넘어선 핵심지표와 수익모델의 관계
페이지뷰를 넘어서는 지표(metrics)는 무엇일까?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내 언론사의 리더들의 다수는 이 페이지뷰라는 지표에 벌써 십수년째 목을 메고 있습니다. 조금더 나은 경우라면 방문자수 정도까지 보긴 합니다. 물론 실무단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메트릭스를 추가로 더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여전히 언론사의 리더들은 페이지뷰(영상에선 뷰카운트)를 핵심 지표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글 마이맵스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지역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현황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
왜 언론사에 프로덕트/서비스 접근이 긴요한가
출처 : 출처 : https://www.journalismfestival.com/photogallery/2019/4/#nanogallery/gallery/2044 국제저널리즘페스티벌은 꽤나 흥미로운 행사입니다. 유럽권 언론사들의 다양한 저널리즘 실험들이 공유되고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여서입니다. 유럽권은 영미권과는 또다른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영미권에선 적용되는 사례들이 유럽권에선 미미한 조류로 그치고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어쩌면 국내 언론 종사자들이 조금더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가
네이버 찾아간 지역언론에 드리는 제언
네이버를 향한 지역언론사들의 분노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네이버에서 지역 뉴스를 볼 수 없는 지금의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압니다. 제휴평가위원회의 논의 대상에서도 빠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19년 5월 23일 :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말고 대화에 나서라” 2019년 5월 1일
문재인 대통령 3.1절 기념사 워드클라우드
NIA 사전으로 분석 NIA 사전 결과 한미공조 1회 한반도 12회 할 8회 함성 3회 합의 2회 세종 사전으로 분석 Sejong 사전 결과 한반도 5회 한반도에 1회 한반도에서 1회 함성 3회 합의 2회 install.packages(“rJava”) install.packages(“KoNLP”) install.packages(“wordcloud2”) library(rJava) library(
애플뉴스플러스 vs 뉴욕타임스, 생명줄의 외주화
뉴스 요약 : 애플이 애플뉴스를 업데이트하면서 애플 뉴스 플러스라는 상품을 3월26일 내놨습니다. 구독 서비스입니다. 300여 종의 잡지, 그리고 신문들이 포함돼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LA Times와 같은 구독 기반으로 운영되는 쟁쟁한 언론사도 합류했습니다. 단,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는 계약을 거부했습니다. 구독료는 9.9달러. 이 많은 언론사들을 구독하는데 단 9.9달러밖에 들지 않는다는 건 매력적입니다. 심지어 가족
인스타그램 쇼핑-구매 기능 출시와 네이버
방문-구매로 과정의 유기적 관계가 셀렉티브는 성긴 반면, 인스타그램은 치밀
뉴스 기사를 읽은 뒤 독자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네 가지 질문(그리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아래 글은 니먼랩이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기사 ‘Here are the four most common questions readers have after consuming a news article (and how to answer them)‘를 전문 번역한 것입니다. 니먼랩 측의 ‘간접적’인 동의와 요청을 일정 수준 받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아직 직접적이고 공식적인 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