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AI혁명 & 빅체인지 6' 컨퍼런스를 추천하는 이유
2018년 구글의 최고 경영자 순다르 피차이는 "인공지능은 인류가 지금까지 연구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인공지능은 전기나 불보다 더 심오한 무언가라고 생각한다"라며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가져올 유용성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전기나 불보다 심오한 이유는 그 진화의 속도에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강한 편견 중 하나가 내일은 오늘과
2018년 구글의 최고 경영자 순다르 피차이는 "인공지능은 인류가 지금까지 연구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인공지능은 전기나 불보다 더 심오한 무언가라고 생각한다"라며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가져올 유용성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전기나 불보다 심오한 이유는 그 진화의 속도에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강한 편견 중 하나가 내일은 오늘과
[Mar. W4] GPT4 간략히 살펴보기지난 주, 오픈AI가 GPT-4를 공개했습니다. ChatGPT Plus 구독자는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T의 새로운 버전인데요, 이전 버전과 어떻게 다른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 가능이제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한 질문을 이해하고 적절한 답변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를 보면 3장의 사진 각각을 분석한 뒤, 사진
지난 주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미지를 이해할 수 있고 웹사이트를 몇 분만에 코딩할 수 있는 GPT-4가 발표되었고, Anthropic에서는 Claude라는 GPT 경쟁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Claude는 이미 Notion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자사 거대언어모델(LLM) PaLM을 API를 통해 공개하였고, Gmail, Google Docs 등에 생성 AI를 적용한다고 공표했습니다. 이러한 일렬의 발표
💡더코어의 비즈니스 에디터, 강정수입니다. 오랫동안 함께 스터디를 해 온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ChatGPT와 생성AI혁명에 대해 책을 펴냈습니다. 책 제목은 '챗GPT와 오픈AI가 촉발한 생성AI혁명'입니다. 그간 더코어에도 꾸준히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만, 책을 참고하면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에 도움되실 것입니다. 아래 책 서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더코어에서 4월
💡ChatGPT 인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The Core도 이미 수차례 ChatGPT에 대해 다뤘는데요. 그럼에도 ChatGPT는 여전히 흥미로우면서, 앞으로 더 많은 이야깃거리를 낳을 듯 합니다. 또,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ChatGPT의 기본 개념부터 활용 사례, 관련 이슈까지 총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직접 ChatGPT를 활용해 예시들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요. 이 글을 통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올 Cha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