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디어의 미래 2023 컨퍼런스 (2)
2일차 - 콘텐츠의 미래 + 마케팅의 미래 기획 측면에선 모험적인 시도였다.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콘텐츠와 마케팅 영역을 포섭해 나가고 있었지만, 이를 별도로 구성했을 때 충분히 홍보가 되고 나아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더군다나 이튿날의 첫 세션은 직접 모더레이터로 무대에 오르게 되어 부담감은 더 가중됐다. 행사 시작 전
2일차 - 콘텐츠의 미래 + 마케팅의 미래 기획 측면에선 모험적인 시도였다.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콘텐츠와 마케팅 영역을 포섭해 나가고 있었지만, 이를 별도로 구성했을 때 충분히 홍보가 되고 나아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더군다나 이튿날의 첫 세션은 직접 모더레이터로 무대에 오르게 되어 부담감은 더 가중됐다. 행사 시작 전
[미디어의 미래 2023 컨퍼런스] 1일차 저널리즘의 미래. - AI부터 기후위기까지, 열띤 발표와 토론! 더코어 운영자 김경달입니다. 이번에 '미디어의 미래'컨퍼런스가 더코어 구독자분들 대부분 관심 가질만한 내용을 다뤘기에 간단히 후기를 브리핑 해드리려 합니다. 8년간 이어진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가 9년차에 '미디어의 미래'로 확장됐습니다. 주최자인 미디어오늘의 요청으로 기획과 진행에 더코어 멤버들도 함께 참여했는데요. 의미있는
<유튜브 트렌드 2022> 책을 보고 영상을 제안해 온 곳이 있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OPL인데요. 훈픽처스 김남훈대표가 운영중인 채널이고, 이름은 One Point Lesson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유튜브트렌드 책에 포함된 대담에도 참여해준 고마운 분의 제안이어서 흔쾌히 응했습니다. 책을 아직 안 본 분은 이 영상을 통해 책의 1/3 가량 기술된 내용의 핵심은
'구독자들이 내 돈을 갖고 실시간으로 같이 주식을 사고 팔면 어떨까?'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는 어떤 개발자이자 유튜버가 이런 생각을 했다. 생각은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개발자는 실제로 행동에 옮겼다. 2만5,000달러를 이체한 계좌를 공개하고 구독자들과 실시간 주식거래 놀이를 했다. 실행한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벌 수 있을까? 잃진 않을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