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디어의 미래 2023 컨퍼런스 (2)
2일차 - 콘텐츠의 미래 + 마케팅의 미래 기획 측면에선 모험적인 시도였다.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콘텐츠와 마케팅 영역을 포섭해 나가고 있었지만, 이를 별도로 구성했을 때 충분히 홍보가 되고 나아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더군다나 이튿날의 첫 세션은 직접 모더레이터로 무대에 오르게 되어 부담감은 더 가중됐다. 행사 시작 전
2일차 - 콘텐츠의 미래 + 마케팅의 미래 기획 측면에선 모험적인 시도였다.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콘텐츠와 마케팅 영역을 포섭해 나가고 있었지만, 이를 별도로 구성했을 때 충분히 홍보가 되고 나아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더군다나 이튿날의 첫 세션은 직접 모더레이터로 무대에 오르게 되어 부담감은 더 가중됐다. 행사 시작 전
[미디어의 미래 2023 컨퍼런스] 1일차 저널리즘의 미래. - AI부터 기후위기까지, 열띤 발표와 토론! 더코어 운영자 김경달입니다. 이번에 '미디어의 미래'컨퍼런스가 더코어 구독자분들 대부분 관심 가질만한 내용을 다뤘기에 간단히 후기를 브리핑 해드리려 합니다. 8년간 이어진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가 9년차에 '미디어의 미래'로 확장됐습니다. 주최자인 미디어오늘의 요청으로 기획과 진행에 더코어 멤버들도 함께 참여했는데요. 의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