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증자 고민하는 메타…AI 비용, 생각보다 훨씬 크다
[1] 증자 고민하는 메타…AI 비용, 생각보다 훨씬 크다🤖 AI, 돈 먹는 공룡 메타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식 발행(증자)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막대한 현금을 쌓아두고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이던 메타가 이제는 외부 자금 조달까지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AI 때문입니다.
[1] 증자 고민하는 메타…AI 비용, 생각보다 훨씬 크다🤖 AI, 돈 먹는 공룡 메타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식 발행(증자)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막대한 현금을 쌓아두고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이던 메타가 이제는 외부 자금 조달까지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AI 때문입니다.
얼마전 액시오스(Axios) '구독 슬리퍼의 부상'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Subscription Sleeper'를 '잠든 구독자'라고 번역해도 될지는 모르겠네요. 말하자면, 돈을 내고 구독을 했지만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는 사용자를 뜻합니다. 액시오스에 인용된 '피아노'의 통계를 보면, 유료 구독을 하고도 단 하루도 상호작용 하지 않는 사용자 비율이 무려 43%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이번엔 엄밀하게 말하면 신간 소개는 아닙니다. 우리말로 번역돼 소개된 게 2020년 1월이고요. 원서는 2015년에 발간됐습니다. 현혹하기 위한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신간 소개'라는 코너명 때문에 이렇게 표기한 점 이해를 부탁드릴게요. 저자 소개 : 존 워릴로우(John Warrillow)존 워릴로우를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요? 구독 비즈니스에 잔뼈가 굵은 작가이자 컨설턴트라고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래는 Fipp이 분기마다 집계해 발표하는 글로벌 기준 언론사별 구독자수입니다. 물론 이 순위에 한국 언론사는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2분기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아시다시피 뉴욕타임스는 이미 600만 구독자를 넘긴 상태입니다. 이 수치만 봐도 뉴욕타임스가 얼마나 압도적인지 알 수가 있긴 할 겁니다.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Fipp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필요하시면 제가 직접 이메일로 건네드릴
아래는 'Digiday Guide :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subscription strategies'의 일부를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확인하셨다시피 위 글은 디지데이 +에 포함된 유료 콘텐츠입니다. 따라서 전문을 보여드리거나 소개하기가 어렵습니다. 세세한 내용까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결국 유료 가입을 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러면서 구독 모델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배울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시사IN 기사가 요즘 너무 좋아서(저널리즘의 존재 이유와 품격을 높여주는 글들이 적잖아서입니다), 단건 후원을 하려다 결국 도중에 멈췄습니다. 나름 마음 먹고 들어갔음에도 이니시스 카드 결제 등에서 포기하고 말았네요. 걸어가는 와중이었는데, 카드 꺼내서 하나하나 번호 입력하려니 번거롭더라고요. 내친 김에 네이버페이를 후원 결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검색을 해봤는데 아직 못
버팔로 뉴스의 사례입니다. 종이신문과 광고 중심의 모델을 디지털 구독 모델로 전환하면서 성공한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벡달은 이 글을 읽으면서 슬펐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것들인데, Google News Inititive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는 사실이 말이죠. 이 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What metrics should we monitor? What additional digital tools did we need? How
이미지 출처 : https://hackernoon.com/the-ultimate-guide-to-minimum-viable-product-59218ce738f8?gi=d0e0c4c31a96 설문 결과(응답 : 159명 중) 지불할 의향이 있다 : 95명(60%) 지불할 의향이 없다 : 64명(40%) 부가적인 통계 잠재적 구매 전환율 : 3.2% 설문 인게이지먼트 비율 : 5.5% 설문을 왜 했을까 : 탐색 차원이었습니다. 당장 뉴스레터를 발행해 구독 모델을 실행해보겠다는 의지는 크지 않았습니다. 몇
애플이 올해 안에 뉴스 구독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는 뉴스는 다들 보셨을 겁니다. 제안을 받은 언론사들은 다들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있을 겁니다. 일단 뉴욕타임스의 입장이 되어볼까 합니다. 다음은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온리 구독 매출의 증가율입니다. 2017년 1분기-2018년 1분기 : 20.5% 2018년 1분기-2018년 4분기 : 9.3% 아직 2019년 1분기 집계치가 나오지 않아서 성장세가 어떻게
새로운 소식 : 지난 4월30일입니다. 버즈피드뉴스가 ‘작가들에게 의미있는 수익 창출 창구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서서히 이름을 알려가고 있는 서브스택의 사례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보도를 보면, 유료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가는 작가, 예술가들의 수가 2017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서브스택에서 론칭하는 뉴스레터 수도 40% 증가했다고 합니다. ‘돈을
가볍게 써봅니다. 개인적으로 Audience Driven Media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합니다. 수용자 퍼스트라는 뭔가 작위적인 표현대신, 그것의 속성이 잘 드러나고 방향성이 분명한 이 표현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미디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에 근무하는 업이다 보니, 제법 많은 창업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사업계획서를 접하고 코멘트하고 심사하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그럴 때마다 강조하는 주안점이 있다면 9할은 오디언스입니다.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