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 소음'을 듬성듬성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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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 지난주 주목할 만한 국내 인터렉티브 보도 사례
수집 기간 : 2015년 6월 7일~13일(7일) / 수집방법 : 개인 페이스북 뉴스피드 확인 1. 서울시 : ‘메르스’ 시각화 2. 시사인 : 최저 임금으로 한 달 살기 3. 한겨레 : ‘메르스 퀴즈’ 메르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로 촉발된 전염병은? 4. 미디어다음 : 메르스 환자 발생, 경유 병원 지도 단평 메르스로 인해 GIS 데이터를 활용한
루크 도멜의 만물의 공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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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이 벤클러, '네트워크의 부'가 번역되다
기다리던 책이 번역됐다. 원서가 예일대 출판사에서 간행된 게 2006년. 10년이나 지났건만 영향력의 무게는 여전하다. ‘펭귄과 리바이어던’으로 국내에 데뷔했던 그다. 공유의 철학을 설파해왔던 그다. 개인의 증대된 역량이 새로운 질서를 가져올 것이라는 믿음을 전파해왔던 그다. ‘네트워크의 부’는 바로 그를 드러내는 진수다. 요차이 벤클러. 난 그의 이름을
분석 데이터별 저널리즘 기여 유형
분석 대상 데이터 내부 외부 실현 유형 독자 열독 행위 분석, 디지털 광고 효과 측정, 데이터 기반 리포팅, 네이티브 광고 로봇 저널리즘, 데이터 저널리즘, 센서 저널리즘 효과 트래픽 향상 디지털 수익 향상 신뢰도 향상 위 표는 테이블 제너레이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테크 미디어, 매물로 나오고 매물로 팔리고
미국 테크 미디어 시장이 정신 없이 움직입니다. 대략 두 가지 유형의 흐름을 보이는데, 온라인 테크 미디어 시장도 호락호락 하지 않다 – 문 닫았던 GigaOm이 Knowingly Corp로 인수합병 – Re/code가 어려운 사정으로 복스미디어에 매각 – Circa 매물로 등장(트위터와 인수 협상중 소문) 사정이 괜찮은 쪽으로 쏠림이 발생한다 – 버라이즌 AOL
thinglink 테스트입니다.
arial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원칙'을 읽고
이 보고서가 주목하고 있는 몇 가지 요소들 쿼츠의 주석 시스템의 커뮤니케이션 차별성 쿼츠의 대립적 시각 기사 용인 전략 정정된 내용을 트윗하는 새로은 방식들 의견은 분석 위에서 힘을 얻는다는 교훈 보고서 번역본 다운로드 [View the story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원칙’을 읽고” on Storify]
'인공지능은 뇌를 닮아가는가'를 읽고
‘인공지능은 뇌를 닮아가는가’를 마쳤다. 강한 인공지능과 약한 인공지능의 구분, 연결주의와 계산주의의 공학 전통, 분할 후 정복이라는 인공지능 개발 메커니즘, 지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질문. 하나하나가 쉬운 것 없는 내용들이다.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개괄서로서 매력적이다. 저자는 철학과 공학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을 뽐내면서도 결론은 기술주의, 기술결정론으로 흐른다. 그 스스로가 공학도여서리라.
테크놀로지는 원인인가 결과인가
문화주의 문화학자의 원류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1974년(텔레비전론) 이렇게 물었다. “테크놀로지는 원인인가 결과인가?” 그리고 더 나아간다. “만약 테크놀로지가 원인이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껏해야 그것의 영향 내지는 효과를 일부 수정하거나 조정하는 정도일 것이다. 만약 흔히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처럼 테크놀로지가 결과라면 어떤 종류의 다른 원인이나 행동이 그 테크놀로지의 사용과 관련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