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폰 넘어 車·가전까지…샤오미, 유럽서 ‘AI 생태계’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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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IFA 2026에서 스마트폰 기업을 넘어 전기차와 가전, AI를 아우르는 종합 기술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습니다. 베를린에 역대 최대 규모인 3,300㎡ 전시장을 마련하고 380개가 넘는 제품과 기술을 공개하며 ‘Human × Car × Home’ 생태계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 Mijia 유럽 확대…가전이 ‘세 번째 축’
먼저 샤오미는 스마트홈 브랜드 Mijia의 유럽 사업을 대규모로 확대합니다. Mijia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조리기기 등 130개가 넘는 제품군과 2,000종 이상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