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메타와 트위터 속 변화
[Mar. W1] 인스타, 페북도 ‘인증 서비스' 판매...SNS와 소통양식의 변화✔️메타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 인증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트위터가 일론 머스크에게 인수된 직후 ‘블루 체크’를 판매한 것과 비슷한데요. 셀럽, 기업 등 유명 유저들에게만 제공되던 인증 기능을 일반 유저들도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인증 서비스는 메타의
[Mar. W1] 인스타, 페북도 ‘인증 서비스' 판매...SNS와 소통양식의 변화✔️메타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 인증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트위터가 일론 머스크에게 인수된 직후 ‘블루 체크’를 판매한 것과 비슷한데요. 셀럽, 기업 등 유명 유저들에게만 제공되던 인증 기능을 일반 유저들도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인증 서비스는 메타의
💡Key Point 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이 주춤하는 사이 새로운 SNS 앱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② 대표적으로 Be Real과 Gas가 있습니다. 기존 SNS 앱들에 만연하던 허세와 비교라는 약점을 공략한 것입니다. ③ 새로운 SNS들도 약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바로 구시대적인 마케팅과 빈약한 수익 모델입니다.intro5년 전 메타(당시 페이스북)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달밖에 안 된 앱을
쉽게 체감하시는 분은 많지 않겠지만, 인스타그램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The Atlantic에서 게시한 케이트 린제이(Kate Lindsay)의 분석글 제목은 'Instagram is Over'입니다. 무척 단정적이죠. 아울러 GenZ들이 요즘 즐겨쓰는 앱 가운데 BeReal과 Gas 등의 사례를 보면 인스타그램의 위기를 반증하기도 합니다. 'Gen Z와 소셜미디어'의 관점에서 2개의 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셜 미디어가 새로운 진화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틱톡이 변화의 시발점입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숏폼 동영상을 넘어 이용자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법을 틱톡 방식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이미지, 일반 포스트 등 모든 콘텐츠 형식에 소셜 그래프와 아무 상관없는 A.I. 추천 방식이 도입됩니다. 영상은 서로를 구별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매개 변수(parameters)
소셜 그래프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친구 기반, 팔로잉 기반, 구독 기반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던 패턴에서 A.I.가 추천하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으로 소셜 미디어의 소비 구조가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시발점은 틱톡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A.I. 추천 피드의 비중을 30%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셜 그래프에 기반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뉴스)피드가 A.
이 글은 퍼포먼스 마케팅이 마주하고 있는 두 개의 위험성과 두 개의 출구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수요가 폭증하고 공급 물량에 매우 늦은 속도로 증가하자 페이스북, 구글/유튜브 등의 광고 단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효율성이 떨어지자 위시 고객이 줄었습니다. 그 결과 위시(Wish)의 경우 21년 2/4분기 이후 구조조정을 시작했으며
틱톡에 대한 대항 전선이 완성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Reels, (한국에서는 의미가 없는) 스냅쳇의 Spotlight 그리고 유튜브의 Shorts가 틱톡에게 승부수를 두었습니다. 유튜브 Shorts는 21년 3월 인도와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월 12일 Shorts 서비스 지역을 100여개 국가로 확대했습니다. 유튜브가 틱톡과 전면전을 시작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크리에이터는 어떤 태도와 행동을 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