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로 지역 독자를 공략하는 법
지역은 지역만의 특별한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지역은 수도권과 다른 산업적 기반도 갖고 있죠. 종사하는 산업 영역이 크게 다른 경우가 많고, 소득도 지역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향유하는 문화도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역 접근하는 태도를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미디어든 더 많은 (유료) 구독자, 방문자를 얻기 위해 지역을 공략하고
지역은 지역만의 특별한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지역은 수도권과 다른 산업적 기반도 갖고 있죠. 종사하는 산업 영역이 크게 다른 경우가 많고, 소득도 지역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향유하는 문화도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역 접근하는 태도를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미디어든 더 많은 (유료) 구독자, 방문자를 얻기 위해 지역을 공략하고
아래는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의 저자이자 미국언론연구소(API) 이사가 포인터 등에 연재하는 정기 칼럼을 저자의 동의 없이 번역한 것입니다. 그의 글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를 돕는 일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번역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칼럼의 제목은 'Is local journalism dying? Look closer'입니다. "질서가 습관을 낳는 반면, 혼돈은
언론사들에겐 너무도 가혹한 시간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닥쳤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축제(이벤트) 광고 및 협찬으로 잔고를 늘려가던 지역 언론사들에겐 너무도 힘든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위기 국면에서 일부 지역 언론사들은 ‘유급 또는 무급 순환휴직’을 권유하고 강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사태가 언제 종결될지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일 겁니다. 지역 축제는
에밀리 벨이 조슈아 벤튼 니먼랩 기자의 전망에 대해 짧은 코멘트 및 액션 플랜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조슈아 벤튼은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내 지역언론사들의 상황이 매우 위기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에밀리 벨도 그의 견해에 동의를 표했습니다. 무엇보다 디지털 구독 모델을 시험 중인 미국 내 지역 언론사들에게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여러모로
버팔로 뉴스의 사례입니다. 종이신문과 광고 중심의 모델을 디지털 구독 모델로 전환하면서 성공한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벡달은 이 글을 읽으면서 슬펐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것들인데, Google News Inititive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는 사실이 말이죠. 이 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What metrics should we monitor? What additional digital tools did we need? How
네이버를 향한 지역언론사들의 분노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네이버에서 지역 뉴스를 볼 수 없는 지금의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압니다. 제휴평가위원회의 논의 대상에서도 빠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19년 5월 23일 :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말고 대화에 나서라” 2019년 5월 1일
뉴미디어 뉴스/뉴미디어와 하이퍼로컬 2009/03/03 11:33 몽양부활 뉴욕타임스의 하이퍼 로컬 사이트 'The Local' 이 마침내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3월 1일 창간에 맞춰 서비스가 시작됐더군요. 사이트의 구성은 무척 간단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블로그 포맷을 그대로 옮긴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는 오른쪽 사이드바에 위치시켰고요. 6가지고 구성돼 있습니다. Fort Greene과 Clinton Hill의
시민들의 참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선 시민들이 스스로 저널리즘의 기준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플랫폼을 유연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래로부터 형성된 저널리즘의 잣대, 그것을 확신하고 믿을 때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뉴미디어 뉴스/뉴미디어와 하이퍼로컬 2007/06/24 11:20 몽양부활 지역언론의 위기론이 설파되고 공론화된 지는 이미 오래다. 위기가 기회라는 원론적 테제는 이제 귀담아들을 전제로서 기능하지 못할 정도다. 창조와 혁신을 외치며 제2의 창간을 준비하는 지역언론들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장래는 어둡기만 하다. 패배주의에 빠져버린 지역언론이 생존을 넘어 활로를 찾기란 이제 불가능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