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스스로 움직이는 AI, 이제 기록 남겨야 한다
[1] AI 에이전트도 신원 확인한다…美, 추적·기록 의무화 법안 발의💡미국 의회가 스스로 여러 단계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보안 기준을 직접 다루는 첫 연방 법안을 내놨습니다. ‘Stop Rogue AI Act’는 기업과 정부기관이 네트워크 안에서 어떤 AI 에이전트가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고, 누가 만들었으며 무슨 행동을 했는지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1] AI 에이전트도 신원 확인한다…美, 추적·기록 의무화 법안 발의💡미국 의회가 스스로 여러 단계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보안 기준을 직접 다루는 첫 연방 법안을 내놨습니다. ‘Stop Rogue AI Act’는 기업과 정부기관이 네트워크 안에서 어떤 AI 에이전트가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고, 누가 만들었으며 무슨 행동을 했는지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AI 아바타가 전하는 최신 지역 뉴스, OkayNWA미국 아칸소주의 'OkayNWA' 앱, AI 활용한 혁신적 지역 정보 제공 방식 주목받아 인공지능(AI)이 지역 뉴스의 새로운 전달자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아칸소주 북서부 지역에서 AI 기반 앱 'OkayNWA'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OkayNWA는 벤턴빌, 페이엇빌, 스프링데일을 포함하는 오자크 지역의 약자를 활용한 이름으로, "북서
'지역 정치 뉴스' 관심은 높지만 만족도는 낮아미국 퓨 리서치 센터 연구, 지역 선거 정보 접근성 문제 지적... 소셜미디어 활용도 증가 출처 : 퓨리서치미국인들의 지역 정치 뉴스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그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가 수요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지역 정치 뉴스에 관심을
[에디터 주] '지역언론 리더십'은 더코어의 미디어 에디터 이성규와 문체변경 AI 오웰의 협업으로 작성됩니다. 이성규 에디터가 중요한 기사를 선정하면 이를 문체변경 AI 오웰을 통해 재작성합니다. 재작성된 기사는 이성규 에디터가 최종적으로 감수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반드시 참고해 주세요.Chalkbeat, 공중 보건 뉴스 미디어 'Healthbeat' 출범[출처] Civic News Company, 지역 뉴스 확장으로 독자층
미디어 에디터 이성규의 노트 : 로컬 기반 뉴스레터 미디어 '6AM City'는 액시오스 로컬과 함께 유망한 로컬 뉴스 스타트업으로 손꼽혀 왔습니다. 요즘처럼 투자 혹한기에 뉴스레터 미디어, 그것도 지역 뉴스레터 미디어가 1000만 달러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한 것은 여러 모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뉴스 사막화'라는 최악의 배경 조건을 뚫고 성사된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성장성을
Picks[1] 'AI 민주화'의 득실, 오픈소스AI 찬반론오픈AI와 구글이 AI 전쟁을 벌이는 동안, 조용히 둘을 뒤따라온 세력이 있는데요. 바로 오픈소스AI입니다. 오픈소스AI는 특정 기업이나 개인이 아니라 'AI의 오픈소스화'에 동의하는 여러 기업, 커뮤니티들이 모인 세력을 지칭합니다. 빅테크 중에선 메타가 여기 속합니다. AI 오픈소스란? AI 오픈소스화는 AI 업계에서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를
💡이 글은 대형 신문사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지역신문사를 중심으로 인쇄신문에 대한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원재료 값의 인상 등이 부담을 높이고 있는 중이죠. 전부는 아니더라도 주 2~3회 정도만 빈도를 줄이더라고 비용 절감은 어느 정도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이 경우 종이신문 충성독자의 이탈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망설여 질 수밖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샬럿은 주 안에서 가장 큰 도시에 속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도시 전체 인구가 약 88만 명에 달할 정도니까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기도 성남시나 화성시와 비슷한 규모이지만,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기준으로는 큰 도시에 속합니다. 여기엔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의 본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도시라고도 불립니다. BOA 본사가 원래 이곳에
저는 2가지 이유로 이 글을 번역해 소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장르로서 에버그린 뉴스레터대학과 지역언론의 협업 모델첫번째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내 언론사들이 발행하는 대부분의 뉴스레터 콘텐츠는 새로운 주제, 새로운 아이템, 시의성이 반영된 글로 구성이 됩니다. 늘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내야 한다는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종점 없는 정기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에버그린 뉴스레터는 종료점이
지난 3월 AP는 56페이지 분량의 AI 관련 보고서를 출간한 적이 있습니다. 제목은 '지역 뉴스에서 인공지능'이었죠. 지역언론사들이 얼마나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그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도입하고 있는지도 확인하려 했고요. 아쉽게도 이 보고서는 의외로 국내에선 많이 알려지지않았습니다. 꽤나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음에도... 이 보고서의 가치는 AI의 활용 영역이 무척이나
어떤 자리에서, 포털 종속성과 관련한 토론을 할 때였습니다. 많이들 탈포털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속마음을 들어보면 포털이 지금의 자리를 그대로 지켜주길 원하는 언론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포털의 수혜를 자사가 받을 수 있도록 오히려 길이 더 크게 트이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큽니다. 물론 규모에 따라 입장이 다르고 강도로 차이가 납니다. 하지막 작은
'생존' 위해 서브스택 입점을 택한 미국 지역 언론에서 배우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