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에 브리핑, Watch뷰, AI 요약 들어간다(?)
네이버 뉴스가 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에겐 희소식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네이버 뉴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겐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지난 11월 초 개최된 네이버 DAN25 행사에서 뉴스 직접적으로 관련된 발표는 딱 하나 있었습니다. 범유진 네이버 뉴스 설계 담당이 맡았던 '작은 도전들이 만든 큰 의미 : 모두를 위한 네이버
네이버 뉴스가 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에겐 희소식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네이버 뉴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겐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지난 11월 초 개최된 네이버 DAN25 행사에서 뉴스 직접적으로 관련된 발표는 딱 하나 있었습니다. 범유진 네이버 뉴스 설계 담당이 맡았던 '작은 도전들이 만든 큰 의미 : 모두를 위한 네이버
인스타그램 창업자들이 개발한 뉴스 포털(애그리게이터) '아티팩트'(Artifact)가 문을 닫았습니다. 발표 직전까지 저는 아티팩트에 외부 뉴스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 애썼습니다. 비록 국내 사용자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뉴스를 공유하는 용도로는 사용성이 탁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심지어 AI를 통한 뉴스 구조 맞춤화 서비스에 탄복을 하기도 했죠. 그만큼 잘 만들어진 뉴스 포털 중
뉴욕타임스 소송문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고, 이것이 네이버 등을 상대로 소송을 검토할 때 참고할 만한 것이 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작권 위반 고소당한 오픈AI, 반박문으로 해명 아래는 현지 시각 1월8일에 공개된 오픈AI의 공식 반박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알려졌다시피 뉴욕타임스는 2023년 12월27일 오픈AI를 저작권 및 상표권 위반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69페이지에 달하는 장문의 소송문서도 공개했습니다.(소송문 번역 문서 참고) 치밀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열거돼 있었기에 오픈AI 등이 대응하기가 만만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성규가 읽은 글' 코너는 이성규 더코어 미디어 에디터가 전세계 뉴스 미디어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읽은 글들을 요약해서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이성규 에디터(저)는 읽은 글의 목록을 제공하고 기사의 요약 및 문체 변경은 블루닷AI-오웰을 활용합니다. 블루닷AI가 재작성한 글에는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이를 이성규 에디터가 감수하여 발행합니다. 다만 당분간 실험적으로 운영될
악셀 슈프링어와 오픈AI의 합의가 국내 언론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찾아봤습니다.
Prompt : ideological battle in Silicon Valley, neonpunk, dark purple shadows/ Image by Stable DiffusionSilicon Valley is an ideological battleground. Since the birth of the 'California ideology', which blends the discipline of the market economy with hippie libertarianism, it has never lost its obsession with ideologising the future that technology will
현지 시각 12월13일, 독일의 미디어그룹 악셀 슈프링어가 OpenAI와 저널리즘과 AI의 통합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OpenAI가 대형 언론사가 정식으로 콘텐츠 및 기술 제공에 대한 제휴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AP와의 계약이 지원 성격이었다면 이번 건의 경우 학습용 콘텐츠 제휴를 포함한 광범위한 협력 사항을 포함하고 있어 국내 언론산업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Prompt : Scenes of new digital technology and digital platforms entering the newsroom where journalists are working, photo, highly realistic, high-quality/ Image by Stable Diffusion[에디터 설명] 더코어 미디어 에디터 이성규입니다. 제가 언론중재위원회가 발행하는 '언론사람'에 'Newmedia of the World'를 연재한 지가 벌써 3년이 됐더라고요. 이번 원고는 언론사람에 기고하는 마지막 글입니다. 그동안
'우리도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요?' 새로운 인기 플랫폼이 등장할 때마다 이런 류의 질문을 자주 받게 됩니다. 트위터가 가파르게 성장할 때, 유튜브가 뉴스 생태계를 휘어잡을 때, 틱톡이 새로운 유입 창구로 각광을 받을 때... 늘 언론사들은 새로운 트래픽을 유입시켜주는 플랫폼을 찾아 부나방처럼 떠돕니다. 필요하면 인턴 등을 고용해 제작 대응을 하죠. 더
Prompt : A senior executive wearing a T-shirt with Google's logo happily shakes hands with the Canadian Ministry of Heritage at the center of the negotiation table., anime artwork, key visual, studio anime, highly detailed/ Image by Stable Diffusion현지 시각으로 11월 29일, 구글이 캐나다 정부에 뉴스 산업 진흥을 명분으로 매년 1억
아래는 미디어 스타트업 세마포가 창간 1주년을 맞아 배운 교훈을 번역한 것입니다. 미디어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Welcome To The Post-Social Media Era In News | SemaforSemafor turns one today.Semafor LogoJustin Smith저널리즘을 위한 새로운 인재 모델: 훌륭한 저널리스트는 훌륭한 편집자, 훌륭한 법률 및 출판 지원, 훌륭한 플랫폼을 기대합니다. 또한